◆ 100세 시대를 말하고 있는 현 시대에 맞춤형 프로그램

현대의학의 수명 연장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건강백세가 아니라 골골 100세를 염려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남녀 모두 갱년기를 넘어 노화가 진행된다는 것은 젊었을 때의 몸 느낌과 현재의 내가 다르다는 것을 인지한다는 점입니다. 그것은 신진대사의 저하뿐만 아니라 인체가 필요한 절대적 필요물질의 감소가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필요물질의 감소는 저리거나, 시리거나, 감각이 둔해지거나, 무겁거나, 어지럽거나, 숨이 차거나, 기운이 없어지고, 피로가 잘 풀리지 않는 증상들을 동반합니다.

또한 필요물질의 감소는 수승화강(水升火降) 으로 표현되는 인체의 균형과 질서를 어지럽혀 장부의 기능이 약화되고, 만성적인 염증과 제거 되어야 할 악성세포들의 숫자 또한 증가하여 암발생의 위험율을 높이게 됩니다.

한의학에서는 노화와 더불어 진행되는 필요물질의 감소를 보충해 노년의 건강을 지키려는 많은 방법들이 연구되어 왔습니다.

우리의 선조 허준 선생님께서는 동의보감 첫장 신형편에서 양성과 장수에 유효한 경험 처방들을 기록하여 두었습니다.

경옥고, 삼정환, 연년익수불로단, 인삼고본환, 연령고본단, 반룡환, 현토고본환, 고본주등이 다 능히 연년익수한다고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