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

  1. 5060세대의 건강관리와 실천방안을 집중적으로 연구합니다.
  2. 사회나 기업을 대상으로 단체의 취약점을 파악하고 보다 더 건강한 사회생활을 위해 동의보감의 양생원리를 적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갑니다.
  3. 온열요법, 식이요법, 한방차요법, 5060단식요법, 운동요법, 명상요법, 주거요법, 여행 및 휴의 전문가들과 함께 보다 더 건강하고 즐거운 인생을 만들어 가는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필요성

50대 이후의 삶

51살을 인생의 새로운 원년인 한 살로 시작합시다.

인생을 100세로 보았을 때 선천(부모)에서 받은 기운 50세, 후천으로 보충해서 살아 가야할 50세

부모에게 받은 것은 다 소진하고 이제 세상에서 내게 필요한 것은 내가 알아서 구하고 찾아서 보충해야 할 때입니다.

이제 10년만 더 지나면 부족한 것들이 한꺼번에 달려들어 각종 병을 만들어내는데  65세 이 후엔 반드시 병이 온다고 생각하고 철저히 준비하여야 합니다.

지금 체계적으로 준비하지 않으면 그 때는 해결이 어려워집니다.

우리가 5060에 주목하는 이유입니다.

세상에 여러 말이 많지만 금과옥조같이 중요한 건강에 관한 하나의 바이블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바로 허준이 지은 ‘동의보감’입니다.

정(精), 기(氣), 신(神)이란 골격 속에서 우리 인체 내측의 환경과 바깥쪽 육체의 부분 부분을 내경과 외형으로 분류했기 때문에 이해가 쉽습니다.

거기에 우리 ‘동의보감’으로 토종 약초와 함께하는 양생과 예방의 방법을 설정해 두었으니 건강 바이블이 되기에 충분합니다.

나 혼자하면 재미가 없기에 함께할 동료를 구하고 같이 인생을 여행하면서 말벗을 나누어 간다면 인생을 즐기면서 오래 가지 않을까요?

방법

1) 몸의 균형
우리 인체는 직립보행을 하는 생물체입니다.
발을 땅에 딛고, 허리를 곧추 세우고 머리로 사물을 판단합니다.
직립보행의 장점이 인간의 특별함을 만들지만 그 반대급부가 척추의 균형이 잘 깨진다는 것입니다.

척추의 균형이 깨지면 근골격계, 우리를 지탱하는 구조물에 변위를 줍니다.
구조물에 변위가 생기면, 머리의 판단력에 문제를 만들기에 머리는 다시 구조물의 변경을 통해 머리를 제자리에 갖다 두려합니다. 조금 과장되게 말하면 몸이 지그재그 형태가 됩니다.
이것이 바로 몸의 균형이 깨지는 이유입니다.

한쪽다리가 길어져 구두의 닳는 면이 달라지고, 골반이 틀어져 한쪽 엉치가 항상 무주건하고, 양쪽 허리의 근육 굵기가 다르고, 한쪽 목덜미가 더 아프고, 어깨가 무겁고, 머리가 땡기고 뻐근한 많은 증상들이 일상에 함께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생활에 불편함을 주어 이것을 바루어 보려 하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될지 알 수 없습니다.
추나나 마사지를 통해 교정해보지만 할 때는 좋다가 다시 생활하면 원위치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많은 시행착오를 격고, 자기 스스로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제가 말해주고 싶은 것은 다섯가지 보법입니다. 낮은 자세로 무술의 보법을 강약과 시간을 맞추어 운동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 방법은 서로 몸을 움직이며 설명해야 하는 관계로 여기선 간단히 줄입니다.

2) 마음(정신)의 균형

현대인들은 스트레스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스트레스라는 말이 너무 일상화 되었기에 무심결에 늘상 사용하는 용어가 되었습니다.
스트레스를 火라고 표현합니다.
스트레스가 불타오르면 炎이 되고 이를 물로 달래면 淡이 됩니다.
담담해지는 것이 스트레스를 달래는 방법입니다.
스트레스는 자율신경의 부조화를 만듭니다.
지나친 식욕이 생기는 것도, 식욕이 떨어지는 것도, 잠을 잘 못자는 것도, 잠만 자는 것도, 하루의 리듬이 뒤죽 박죽 되는 것도, 알고 보면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원인이 되는 것이 많습니다.
한의학적으로 보면 수화미제가 되어서 화는 더 치성하여 올라가 건조를 만들어 내고, 수는 아래로 내려가 냉적이 더욱 심해지고 부종이 일어나게 됩니다.
수화미제가 아니라, 수화기제가 되는 것이 조화요, 안정입니다.
수화미제는 많은 병을 만들어 내는 잡병의 원인입니다.
한의학의 많은 치료법이 수화를 조정하여 순리로 만들어가는 방법을 쓰고 있습니다.

3) 때(時)의 균형

생명이 길어져 인생을 100세로 본다면 오십까지의 전반부와 오십 이후의 후반부가 다릅니다.
한 생명이 쭉 이어져 끝까지 가는 것이 아니라 돌멩이를 하늘로 날렸을 때, 꼭대기로 올라갈 때와 떨어질 때가 다른 것입니다.
마음과 육체의 상태가 달라지기 때문에 때를 구분하여 균형을 잡아 나가야 합니다.

3가지의 균형을 바탕으로 좋은 습관을 만들어 갑니다.
몸과 마음과 때의 균형을 맞추어 나가는 방법으로 50, 60세대의 헬스케어를 선도해 나갑니다.